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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물이 많은 강아지관리
작성자 슈퍼바우 (ip:)
  • 작성일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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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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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은 강아지관리

 

눈 근처 털이 갈색으로 변하는 강아지 많이 보셨죠?
 
이는 눈물때문입니다. 하얀털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들을 보면 더 확연히 티가 나는 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눈물성분중 철 성분이 공기중 산화될때, 털과 피부의 정상세균이 눈물과 반응할때 털에 색변화를 주게 됩니다.
또 염분으로 인해 털이 굳고 이것이 해결되지 않을 시 눈주위의 피부가 물러지거나 심한 악취가 나며
눈꼽이 껴 있거나 애견이 답답하다고 느낄시 발톱으로 긁기 때문에 자칫 안구에도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눈꼽빗이 눈에 닿지 않게 조심해서 자주 눈꼽을 제거해 주시고.
눈물로 젖어있다면 화장솜을 이용해 비벼닦지 말고 꾹꾹 눌러 닦고 젖은털을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세요.
눈주변의 털을 정리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간혹 자극적인 물질이나 속눈썹이 찔러 눈물이 나는 아이도 있습니다.
눈물이 눈물샘에서 생겨 각막을 덮고 눈 안쪽에 있는 관을 통해 코로 연결이 되는데 이 관이 막히게 되면 눈물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수술적인 방법으로 이 관을 뚫을 수는 있으나 잦은마취와 다시 재발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을 원치 않으신다면
자주 관리해 주시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먹는 약으로 색소를 줄이는 방법도 있으며 눈물지우개나 눈물파우더같은 제품을 사용해 예방할수 있습니다.
 
눈물냄새안나고 뽀송뽀송 깨끗한 반려동물의 건강한 눈관리!!!미리미리 시작하세요~!!
 

슈퍼바우(www.superbow.co.kr)
강아지분양전문, 티컵강아지분양, 포메라니언, 말티즈등 건강한 강아지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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