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DOG KNOWLEDGE

이용안내 FAQ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부자들은 개를 좋아한다?
작성자 슈퍼바우 (ip:)
  • 작성일 2014-12-2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46
평점 0점

 

 

부자들은 개를 좋아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부자들은 개를 좋아한다. 기업가, 연예인, 정치가 등 많은 성공한 인사들은 애견들을 가족으로 소개하며 일상생활을 애견과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세계적인 연예인들의 경우에는 자신들의 애견들에게 일반인들이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호사스러운 대우를 하여 세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도 한다.
 
 


 
엄청난 유산을 개에게 물려주는 외국 부자의 이야기도 낯설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많은 수의 재벌가 사람들이 개를 기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삼성 이건희 회장이 두각을 나타내는데, 개인적인 취미를 넘어서 개의 능력을 십분 활용한 인명구조견,

장애자보조견 등을 양성하여 사회 공익적 부분에 상당히 기여를 하고 있고, 특히 세계적으로 우수한 종견을 수입하여 국내 독일셰퍼드의

수준을 높인 일은 매니아들에게 두고두고 감사한 일로 회자되고 있다.
 
현대 고 정주영 회장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대표적 토종개인 진돗개를 길렀는데 자택으로 훈련전문가를 초빙하여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보곤 했다.

대우 김우중 회장의 경우에는 좀더 적극적인 애견가였다. 집 앞 공터에 몇 가지 애견 훈련장비까지 설치해 두고 온 가족(?)이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SK 최태원 회장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어릴 때부터 개를 좋아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은 아들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애견 전람회에도 참가할 정도이고 지금도 여러 마리의 개를 기르고 있다.
 
그 외에도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은 우리나라 원로 애견가들의 기억에 오래 자리하고 있는 분이다.

1975년 독일 세계세퍼드전람회에서 6등을 기록한 세퍼드를 국내에 수입했는데

 그 시대로는 여러모로 엄청난 사건이었다. 독일의 세계세퍼드전람회는 세계적인 미인을 선발하는 미스 월드대회와 마찬가지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최 회장이 우리나라 견계 수준향상을 위해서는 한 획을 그었지만, 당시에는 외화반출이 법적으로 금지된

시기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고생을 했다는 후일담이 난무했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왜 개를 좋아할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개를 기르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부자들은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다.

개와 함께 하면서 정서적인 안정을 찾게 되고, 애견이 주인에게 보여주는 무조건적인 보호의지와

사랑은 세파에 잃어버렸던 순수한 감성들을 되살아나게 한다. 이 모든 것들이 건강에 도움이 되게 하는 요소들이다. 외국 연구자료에 의하면

신생아와 두 마리 정도의 애견을 같은 공간에서 키우게 되면 신생아의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알러지 체질이 될 확률이

개를 키우지 않는 어린이에 비해서 현저히 낮고, 애견과 함께 자란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있어서 더 자신감 있고 편안하게 행동하며

책임감이 강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건전한 의식을 갖게 된다고 한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애견과 스킨 쉽을 하면 그 즉시 혈압이 낮아진다는 보고도 있다.

단순히 애견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혜택을 가질 수 있으니 머리 좋은 많은 부자들이 개를 키우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그들은 어떤 개를 키울까,

명품을 추구하는 그들은 키우는 개도 명품일까.

 

 

명품 개

명품 개가 있을까? 당연히 있다. 명품 개는 기르는 사람의 신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 식견을 갖춘 브리더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견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고유한 이름으로 불리는 개들은 모두가 명품이다. 수세기에 걸쳐서 동일한 목적을 가진 마니아들이

고유 견종으로 개량하고 우수한 형질을 가진 품종을 보존하기 위한 혈통관리를 위하여 노력해왔다. 명품은 애견전람회를 통해서 인정되고 배출된다.

애견전람회에서는 심사원들이 견종 고유의 표준에 부합되는 개를 선발하여 기준을 정해둠으로써 시대가 흘러가도

변함없이 견종 특징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앞에서 거론한 우리나라의 부자 애견가들이 눈에 띄는 이유는 단지 혼자 즐기고 마는 유아독존의 행태가

아닌 우량한 개를 구입해서 애견전람회에 참가도 하고 주위의 애견가들에게 종견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국내 애견의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점이다. 그렇다면 명품 개를 기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명품 견종의 선택

우선 주거형태에 맞는 견종을 선택한다. 실내에서 기른다면 소형의 푸들, 몰티즈, 요크셔테리어, 시추,

치와와 등이 적합하지만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초소형보다는 아이의 장난을 무난히 견뎌낼 수 있는 중형이상의 견종도 좋다.

털 빠짐이 지독하게 신경 쓰인다면 다소 희귀견종인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독 같은 털이 없는 견종 선택도 가능하다.

실외에서 기를 경우에는 피모형태를 살펴서 추위를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견종이어야 한다. 털이 짧은 도베르만, 그레이트 덴,

복서 등의 견종을 기르고 싶다면 각별히 보온에 신경을 써야한다. 개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애견가의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관리 외에도 훈육에 신경을 써서 주인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 훈련을 시켜주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아주 기본적인 앉아

 엎드려, 기다려 정도의 명령어만 이해시켜도 애견과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이 겨울에는 시베리안 허스키나 사모예드

 알래스칸 말라뮤트처럼 피모가 풍성한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해보면 어떨까. 다음 사항을 절대 잊지 말아야 명품견의 명품 주인이 된다

 것을 잊지 말고 말이다. 첫째, 자신의 애견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오물은 책임지고 치울 것 둘째, 산책시에 애견을 데리고

갈 때에는 반드시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할 것 셋째, 애견을 동반한 경우에는 주위 사람들을 각별히 배려할 것.

               

첨부파일
비밀번호 *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 맨위로